Q=cm (ΔT) (c:비열,T:온도)
Q=kAt(ΔT)/L (k:열전도율, L:길이)

이거 두개 차이가 뭔가요..?? 두 식 다 물질이 잃어버리는 열 문제 풀때 쓰던데 서로 어쩔 때 쓰는 건지 모르겠어요

첫번째 식은 얼음이 담긴 음료수의 최종 온도를 구하는 문제에서 사용하고

두번째 식은 주어진 시간에 빠져나가는 열을 구하는 문제에서 사용하던데 뭔차이죠..

걍 열 잃어버리는 건 똑같은거 아닌가.. 특정 온도를 물어보는 것과 특정 시간동안 물어보는 것의 차이인가요..?

또 커피+차가운 우유를 섞고 5분 기다릴 때랑 커피를 5분 그대로 두고 차가운 우유를 섞을 때, 어느게 더 온도가 낮은지 구하는 문제에서 두번째 식으로 정성적으로 구하던데 왜 두번째 식 쓰는지도 모르겟어요 아..

그리고 식의 명칭도 잘 모르겠어요 비열식이랑 열전도율 식이라고 불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