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효과가 지배적인지에따라 다를것같은데요.
그상황에선 물분자가 경계면에서 공기분자를 때려서 에너지를 잃는다기보다는 에너지를 전자기파 형태로 방출하는 효과가 크다고 보는게 맞나봐요. 물은 온도 굉장히 낮은 진공에 둬도 얼테니.
ㅇㅎㅇㅎ.. 궁금한게 잇는데 보통 물이 식을때 전도+복사 둘 다 일어나지 않아요?? 둘 중 어떤 작용이 더 우세하다고 해도 전도와 복사 둘 다 일어나기 때문에 전도 식이나 복사 식 중 하나만으로 푸는 건 부정확한 거 아닌가여?? 열역학 너무 어렵네여 아..
어느하나가 "지배적"이라고 할정도면 나머지효과 고려안해도 될정도로 차이가많이나는경우겠져? 보어 수소원자모형에서 중력 고려안하고 전자기력만 고려하는것처럼.
왜 그렇게까지 효과의 차이가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걸 거시적 관찰결과를 말하는것에서 그치는게아니라 이론적으로 왜그런지를 설명하려면 기존 거시적 이론에서 벗어나 미시적,통계적인 이론에 기반한 분석이 필수일텐데 저는 여기까진 모르겠네요.
아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꾸 공부하는데 뭐 하나 배우면 이런 효과 저런 효과 다 생각나서 진도가 빨리 안나가네요 ㅋㅋ
그런건 짬먹을수록 눈치 빨라짐. 수학전공 아닌이상 진도뺄땐 코런갑다 공부법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하는데 겪어본게 적을수록 더 어려운게 과학,공학공부의 어려운점인듯. 연구가아니라 단순 지식을쌓는단계에서조차 ㅈㄴ어려움.
무슨 효과가 지배적인지에따라 다를것같은데요.
그상황에선 물분자가 경계면에서 공기분자를 때려서 에너지를 잃는다기보다는 에너지를 전자기파 형태로 방출하는 효과가 크다고 보는게 맞나봐요. 물은 온도 굉장히 낮은 진공에 둬도 얼테니.
ㅇㅎㅇㅎ.. 궁금한게 잇는데 보통 물이 식을때 전도+복사 둘 다 일어나지 않아요?? 둘 중 어떤 작용이 더 우세하다고 해도 전도와 복사 둘 다 일어나기 때문에 전도 식이나 복사 식 중 하나만으로 푸는 건 부정확한 거 아닌가여?? 열역학 너무 어렵네여 아..
어느하나가 "지배적"이라고 할정도면 나머지효과 고려안해도 될정도로 차이가많이나는경우겠져? 보어 수소원자모형에서 중력 고려안하고 전자기력만 고려하는것처럼.
왜 그렇게까지 효과의 차이가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걸 거시적 관찰결과를 말하는것에서 그치는게아니라 이론적으로 왜그런지를 설명하려면 기존 거시적 이론에서 벗어나 미시적,통계적인 이론에 기반한 분석이 필수일텐데 저는 여기까진 모르겠네요.
아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꾸 공부하는데 뭐 하나 배우면 이런 효과 저런 효과 다 생각나서 진도가 빨리 안나가네요 ㅋㅋ
그런건 짬먹을수록 눈치 빨라짐. 수학전공 아닌이상 진도뺄땐 코런갑다 공부법이 적절하게 이루어져야하는데 겪어본게 적을수록 더 어려운게 과학,공학공부의 어려운점인듯. 연구가아니라 단순 지식을쌓는단계에서조차 ㅈㄴ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