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네
많이들 그렇게 품
2부터 2^10까지 나열해놓고 음양 조작하면서 풀거나, min max 함수 이용해서 풀거나, 아니면 1항부터 9항까지 더해놓고 비교하면서 푸는거 밖에 못 봄
니가 한 게 맥스민임
맥스민 함수를 알고 사용하는 것과 스스로 생각한거는 다르지
그리고 발상의 단서가 다름 난 '제시된 1항부터 14항까지의 an 합과 절댓값 an을 합하면 양수항끼리 더한 값×2네'->'그럼 음수항끼리의 합도 구할 수 있고, 그 수는 대략 2046의 절반 쯤이어서 1024로 조작하기가 더 쉽겠네' 라는 생각으로 저렇게 푼 거임
대ㅐ충 이진법 벅벅
와 존나 고능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가셔서 나라를 빛내주셈
흥미롭네
많이들 그렇게 품
2부터 2^10까지 나열해놓고 음양 조작하면서 풀거나, min max 함수 이용해서 풀거나, 아니면 1항부터 9항까지 더해놓고 비교하면서 푸는거 밖에 못 봄
니가 한 게 맥스민임
맥스민 함수를 알고 사용하는 것과 스스로 생각한거는 다르지
그리고 발상의 단서가 다름 난 '제시된 1항부터 14항까지의 an 합과 절댓값 an을 합하면 양수항끼리 더한 값×2네'->'그럼 음수항끼리의 합도 구할 수 있고, 그 수는 대략 2046의 절반 쯤이어서 1024로 조작하기가 더 쉽겠네' 라는 생각으로 저렇게 푼 거임
대ㅐ충 이진법 벅벅
와 존나 고능하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가셔서 나라를 빛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