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면서 느꼈던 생각들 문항별로 적어볼게요
조금 길어질 수도 있음..

2번 개인적으로 이러한 문제는 이렇게 내야 된다고 생각함
함수를 저렇게 주면 풀이가 다양해짐

3번 세타 범위가 너무 악랄해.. 삼각함수의 그래프를 그려서
부호 판단을 해야하는데 각이 101ㅠ/2<51ㅠ면 그리기가

힘듬..


5번 교과서에서 수열은 자연수에서 실수로 가는 함수라 했으므로
     모든 항이 실수인<사실상 필요없음
      이걸 모든항이 양수인 으로 바꾸고
      a_100=4a_98로 주면 더 ㄱㅊ았을거 같음

6번 개인적으론 삼차함수에서 극댓값과 극솟값의 합을
       물어보면 안된다 생각함.. 2x(변곡점의 y좌표) 하면
       나오기 때문에 근데 250607, 220905보면 평가원은
       유불리 없다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함

7번 Sn이 주어져 있으므로 an을 구해서 계산하면댐
      별해로 sum n=1 to 7 Sn = sum n=1 to 7 (8-n)an
      을 이용해서 구하는 방법도 있음
      (지식적인 측면이 강하긴 한데 240921에도 나와서
       저때 발견했으면 이번엔 바로 적용가능)

8번 lkl로 준 이유를 모르겠음

9번 계산을 할때 어떻게 할지 생각하기 좋은문제

10번 여러가지 풀이가 있는데 저는 각의이등분선 정리
        쓰는거 비추천함 교육과정 외이기도 하고
        사인법칙을 이용해서 푸는게 실력상승에 더 좋지 않을까..

11번 (가) (나) 조건 유기성이 좋았음 f(f’(2))물어본거
       생각해봤는데 나쁘지 않은듯

12번 그림과 같이라는 발문이 있으니까 그림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음. 여기서
       (B의 x좌표)=2x(A의 x좌표) 추측하고 들어가면 쉬워짐

13번 g’(x)= int 0 to 1 f(t)dt 이고 f(t)가 0 이상이므로
       증감표 그리면 g(x) 최솟값이 0임을 파악가능

15번 전형적인 극한 문제라서 잘 풀면댐

21번 첫째항이 자연수라 했고 구하는게 a1이므로
       첫째항 조금만 가정해서 나열해보면 바로 나옴
       좋았음

22번 이거 갠찬은듯여 (가) 조건이 생각보다 강력함..
        살짝 애매하긴한데 나였으면 f(6)을 박스 위로 보낼듯

27번 수특변형?

28번 이거 발문을 잘 모르겠음 풀이는
        f’(x) 구하고 분자식을 h(x)라 둬서 h’(x)를 통해
        h(x)를 그리면 t(1-lnt)>=0 이 나와서 a=e
        확정하고나선 전형적인 풀이절차 따라가면 댐

30번 g(x)=g’(x)-f’(x) 발견하는게 핵심인데
        좀 어려웠어요
        부분적분 하고 나머지 구해야 할걸 어떻게
        구할까 생각해보면 정적분의 정의로 구하면 댐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듯함
풀고나서 생각할게 좀 더 많은? 시험지
아래는 15 21 22 30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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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0f719b6856ff220b5c6b011f11a39d741203513dce00e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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