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면서 느꼈던 생각들 좀 길게 적어볼게요

3번 적당히 공비를 가정해보면 쉽게나와서 굳이 계산 안해도 댐

4번 둘다 좌극한 물어본거는 좀 아쉬웠음 하나는 우극한 물어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서..

8번 이거 발문을 이렇게 주면 애매해짐..
그냥 점 A(-1, f(-1))에서 그은 접선이라 주는게 맞을듯

9번 b를 그냥 하나 생각해보면서 풀어나가면 편함

11번 잘 모르겠음 “등차수열의 합은 상수항이 0인 이차함수”
라는 사실을 아는게 풀이에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12번 증가한다는 조건을 사용해야하므로 도함수의 부호변화를 판단해야하는데 그냥 상태에선 미분을 못하므로 적절히 평행이동 해야함
신선했음 ㅋㅋ

13번 결국 구해야 하는값은 선분 DF길이의 제곱이므로
코사인법칙을 사용해야함 그러면 이제 구해야 할 것들을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이용하여 구하면댐. 괜찮았음

14번 재밌었던 문제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계산과정에서
비율관계나 삼차함수 근과계수의 관계를 사용하면 많이 유리한 점이 아쉬움 살짝 손보면 더 좋아질수도?

15번 m값을 적당히 가정해보면서 주어진 상황을 맞춰가면댐
(정오사항 안봐서 뻘짓함;;)

17번 객관식으로 옮겨야 될거같음 탄젠트 함수를 그리고
적당히 평행이동시키면 답이나옴

19번 15번에 수열의 귀납적 정의 문항이 있는데 또 나오는건
내용중복인거 같음(아님 착각함)

20번 재밌었음 극한을 다룰때 애매한 경우 0.999
0.9999999 등을 대입해가면서 경향성을 파악하는게
교과서적 방식이므로 이렇게 판단하면 충분함

21번 a b한번 가정해봤는데 정답상황이라 그냥 답냈음

22번 작수22변형문제 삼차함수의 그래프를 적당히 가정해가면서
주어진 조건을 만족시키는 함수집합이 무엇인지 추론하면 되는문제

27번 두번째줄에 곡선(x>0)을 곡선으로 수정해야될거같음
풀이에서 6t^3+t^2-1=0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데
고1 교과서에 이러한 방정식의 풀이 방법은
(6t+a)(t^2+~+b)=0 (단, a, b는 정수)
처럼 가정해서 풀면된다고 서술되어있으므로 a=-1 b=1이고
(3t-1)(2t^2~~)=0 (2t-1)(3t^2~~)=0
같이 나올수도 있으므로 t=1/2임을 알 수있음
(250612도 같은 방법으로 풀면댐)

29번 a1적당히 가정해보면 쉽게 정답상황을 알 수 있음
좋았음

30번 미지구간에서의 함수추론은 상수함수임을 추측할 수 있고
이후엔 전형적인 풀이절차를 밟으면 문제가 풀림

살짝 아쉬운 문항들 몇개 있었는데
좋았던 문항도 어느정도 있어서 ㄱㅊ은거 같음
살짝만 손보면 더 좋아질거 같은데 아쉽네

아래는 22 29 30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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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0f719b68561f720b5c6b011f11a3924b495eae6bd2ada

0490f719b68561f420b5c6b011f11a39f248eff9d17b9d261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