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여자애 3명이서 새로 온 남자 영어쌤이 마음에 안 든다고 엄마(원장)한테 영어쌤이 자기들 만진다고 좆구라친 적이 있음
엄마가 구라 같아 보여서 직접 다 조사하고 애들 불러서 ‘확실하냐 진짜면 경찰 신고해서 처리해야 할 심각한 문제다’ 뭐 이런 식으로 애들 겁 좀 주니까
이 씨발년들이 그제야 구라였다고 자백함
마침 난 2월에 학교 다닌다는 명목으로(사실 올해 중3 여자애들이 작년부터 걍 존나 벅차서 현타 온 게 진짜 이유.. 작년엔 심지어 이런 지랄맞은 여자애들만 9명이었다..) 빠졌었는데 학원 계속 붙어있었다가 잘못했으면 나한테도 뭔 일 났을 수도 있었을 듯
실제로 엄마가 애들 조사할 때 나랑은 문제 없었냐고 물었을 때 ㅈㄴ 비꼬듯이 ‘과학쌤은 그래도 만지지는 않잖아요~’ 이랬다는데 ㅈㄴ 다른 짓은 했다는 것 같은 말투도 좆같고 걍 시발 이 씨발년들 지금 생각해도 존나 소름 돋네
내가 좀 잘 좀 달래가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앞에서는 ㅈㄴ 친한 척 장난도 치고 인스타 아이디 물어보고 뭐 별 짓들을 다 하던 년들이 나 빠지고 나니까 짠 것처럼 몰래 다같이 차단 갈길 때부터 뭔가 좆같네 싶었는데 저런 소리까지 하고 있다는 게 시발..
친하게는 지냈어도 펜스 ㅈㄴ 친 게 시발 스스로 존나 칭찬해주고 싶노
엄마가 조심스럽게 학원에서 일어난 일 얘기해 줬을 때 진짜 소름이 ㅈㄴ 나고 얼굴도 모르는 그 영어쌤이 ㅈㄴ 불쌍했음
강사 학생 간에 문제 생기면 학원에 피해 안 가게 하려고 걍 내보내거나 애들 말만 듣고 신고 때리는 원장들이 ㅈㄴ 많다는데 이 사람은 진짜 운 나빴으면 인생 좆됐을 거잖아..
난 당한 게 없는데 바로 주변에서 그런 일 있었다니까 존나 열불이 나더라
하 시발 갑자기 이건 왜 생각나서 또 기분 좆같게 하지.. 암튼 시발 세상 진짜 조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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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 같은 일들이 현실인 세계
예쁜 여자쌤이 나 만져줫으면 좋겟다
그쌤이만지고너신고한다
이건 좀 소름돋는데
소름 돋고 화도 나지만 무섭더라 시발
무서운세상이군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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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3이면 애새끼들이라고 하기도 힘든 알 거 다 아는 나인데 존나 악질적인 새끼들임 시발 나중에 누구 남자 한 명 무고 먹일까봐 무섭네
삼일에한번
ㄹㅇㅋㅋ
진짜 미친씨발년들이네
ㄹㅇ
나도 만지고싶다
(애미뒤진)
ㄹㅇ 애미가 쳐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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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싸가지없는것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