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처음 과탐을 알게되었는데 순수한 입장에서 화학을 좋아했음. 그때 화1 화2 마더텅 풀고 그랬는데
(수능이 한 사람을 화학 혐오자로 전향시킴)
물리는 무조건 할거같았고 고2때 물화생 선택
화학 내신 좆박고 투플레이션 목격하고
투투하려다가 엄마가 뜯어말려서 결국 물1지1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