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 읽고 ㅈㄴ 아닌거/ㅈㄴ 맞는거는 다들 빨리지울텐데 좀 애매한거(특히 내용일치)에서 시간 많이 빨릴거임 그냥 애매한선지는 이게 맞는쪽으로 애매한거같다 틀린쪽으로 애매한거같다를 표시해두고 다음선지 넘어갔다가 마지막까지 답안나오면 그때부터 체크해둔 n개의 선지를 지문에서 찾아보는게 되게 시간 절약가능함 난 아예 애매한거 하나빼고 나머지 다지워지면 애매한거 확인안해보고 걍 체크하는데 대신 문제에 이것도 표시해뒀다가 마킹할때 체킹하는편
정석민이 강조하는 문학풀이네요 님 ㄹㅇ 정석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