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수 있나
어쨌든 시간지나면 지난수록 계속 상황 악화될거고
난 그래도 이번정권 긍정적인 부분이 보이지만
부정적부분이 크게 느껴지는 당사자면 어쩔수없고
근데 대충 먹고살만하면 좀 어느정도는 감수할수도있지않나라는 생각도 있는데
이제 정치이슈, 국가적이슈는 당분간 생각안하고
학술적 역량을 기르는데 중점을 쌓는 생활태도를 가지려는 생각중이고
결국 미래는 논리만으로 설명할수없고
끼워맞추기식 해석을 논파할수없고
엘리트 주의도 그거대로 병신이니
난 민주주의가 최선이라 생각하고
결국 기술발전과 과학적 윤리와 공동체의식의
성숙이긴한데
저말 굳이 입밖에 자주꺼내는새끼는 정치인이나
선민의식사람이라 단어자체가
걍 난 내가 해야할거에 집중하고
투덜대는정도고 걍 존나 모르겠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