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된마냥 행세하는 본인인거같은데
또 저새끼들보다보면 다를바없는거같은데
그래도 나할거라도 제대로 하고나서
해야할말이라서 공부나 좀 제대로 하고 그래야겠다는
반성을 하게됨요..
아무리 부수적 소통에 목마르다지만
본주제에 벗어나서는 결국 말라죽기마련이라는 생각인데
말라죽는건 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