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와서 첫 과외 하게 될 것 같은데요
학생은
최근에 기하로 선택과목 넘어온 반수생이에요
3등급 정도 나오는 학생인 것 같아요
기하 개념은 끝낸 상태고
공통과목은 n제 푸는 중
기하는 아직 기출 안푼 상태
공통과목은 어려운 n제로 막 넘어가려 하는 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통과목은 지금까지 푼 n제 틀렸거나 막혔던 문제 복습
동시에 기하 기출 빠르게 끝내고
n제 더 푸는 것 보다는 실전모의고사로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학생을 직접본게 아니니까 어떻게 하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하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말해봄 1. 실전모의고사 돌리는거 동의 기하 개념도 끝냈으니 그냥 기출로 공통이랑 같이 하면됨 2. 지금 3등급이면 22,30에 해당하는 킬러는 수능까지 그냥 손도대지말게할거임 (92점 목표) 수업목표는 수능까지 준킬러는 다 풀 수 있게 하는 것 3. 기출 1회씩 숙제로 풀게하고 수업땐 풀이 보면서 잘못된 풀이나 비효율적 풀이 교정해주고 개념 빈 곳 있으면 다시 잡아주는 식으로 수업.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따로 기출문제집 사는 것 보다는 직접 뽑아와서 풀리는게 나을까요>??
ㅇㅇ 어차피 답지해설 잘 안봄 네이버에 시험지 크기로 제본떠서 파는 업체 있는데 난 거기 괜찮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