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심력이 실재한다기 보다는, 모든 관성좌표계는 동등하지만 비관성좌표계는 관성좌표계와 반드시 구분되므로, 기준좌표계를 관성좌표계로 잡을 때 원운동하는 물체에 작용하는 구심 방향의 힘의 총합을 의미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비관성좌표계에서 관측할 때 좌표계에 의한 추가적인 힘이 존재하여 관측자는 관성좌표계에서와 알짜힘이 다르다고 관측하는데, 이 차이의 총합을 관성력이라 부를 뿐입니다. 둘 모두 어떤 물리적인 실체는 아니라 하겠습니다.
구심력과 원심력은 하나의 좌표계에서 동시에 있을 수 없다는 거 보고 그랬음
구심력이 실재한다기 보다는, 모든 관성좌표계는 동등하지만 비관성좌표계는 관성좌표계와 반드시 구분되므로, 기준좌표계를 관성좌표계로 잡을 때 원운동하는 물체에 작용하는 구심 방향의 힘의 총합을 의미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비관성좌표계에서 관측할 때 좌표계에 의한 추가적인 힘이 존재하여 관측자는 관성좌표계에서와 알짜힘이 다르다고 관측하는데, 이 차이의 총합을 관성력이라 부를 뿐입니다. 둘 모두 어떤 물리적인 실체는 아니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