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상방과 한계라는게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함
근데 신은 그걸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았음.
그걸 알게 된다면 우리는 열정적인 삶을 살지 못할거임
모든게 정의되고 모든게 수학적으로 정해져있다면,
삶이란 자신의 한계를 모르기에 가장 완벽하게 설계되었다고 생각함.
물론 안되는것도 있고 실패하는것도 있겠지,
때론 슬프고 힘들때도 있을거임 당연히.
하지만 그걸 이겨내고 극복하여 삶을 긍정하며 살라는게
신의 뜻이 아닐까 싶음…
나는 그래서 매일매일 긍정적으로 노력하며 진취하는 삶이 멋진 삶이라 생각하고
그런의미로 누구보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으려고 노력하면서 살아가는듯.
님들은 어떰?
어렵네
팩트는 반수는 가장 참혹하게 자신의 삶을 부정하는 길임.
부정보다는 노력과 한계를 시험하는 길이라고 받아들이게씀.
일단 작년에 세상 물정을 너무 모르고 나대고 다녔던 나는 반성을해야되었음
한계를 맞닥뜨리면 한계를 부시는 수밖에
이게 맞지 그리고 일정 수준을 넘어서기 전엔 발현 안되는 재능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