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때 엄마한테 응딩이 까고 맞다가 sm성향 깨달음. 6살때 간호사 누나한테 응딩이 주사 맞고 더 심해짐. 9살때 집에 있는 바나나 모양의 단단한 플라스틱으로 내 알궁뎅이를 때린다음 빨개진 부분 만지면서 바닥자위 시작 중2때 호기심에 샤워하면서 흔히 하는 좆잡고 자위 해봤지만 정액이 안나옴. 고2인 지금도 여전히 하루 1회 바닥딸 실시중(좆휠까봐 자기전 이불에서 흐흐)
청.포묵님?
?누군데 그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