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타나는 현상을 명확히 보여줌
수학을 하는데에 있어 자신이 뇌속에서 구축한 세상에 갇혀버리니 현실성이 결여된 논리 전개밖에 할줄 모르는거임
비단 수학뿐만아니라 생각은 물과 같아 고이면 썩기마련이라 다른 사람과의 교류로 흘려보내줘야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함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이 아무리 책만 읽었다 한들 가치관이 뒤틀려 사회에 나가서 적응하기 힘든것과 같음
또 이런 사고는 우울증의 원인이 될수있음
모두 이새끼를 반면교사로 삼아 고민은 혼자 묻어두지말고 남과 공유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시다
절대등급님?
저거 캡쳐할때 본인댓글이 파란색으로 뜨는거아닌가 흐음
아닌가보군
아 아니구나 ㅋㅋ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