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는 입장에서 쥬지에 냄새나면 역겨워서 빨다가 토할 수 있음
쥬지를 입에 첨 가져다 댔을때의 느낌은 ㄱㅊ음
음경부분 핥아주면서 빨아줄때는 나름 할만 하다
이제 슬슬 하다보면 파트너가 내 머리를 잡으면서 깊숙히 박으려고 하는데 첨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헛구역질 나올 수 있다
아무튼 깊숙하게 넣어서 빠는것도 턱은 아프지만 버틸만 함
근데 쿠퍼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입에 뭔가 이상한 맛이 느껴진다
비린 맛인건지 뭔지 아무튼 물고기를 회로 먹거나 하는 그런 느낌임
쿠퍼액이 나오기 시작하면 이때부터 잘 참으면서 빨아야 함
1분에서 2분정도 하면 파트너가 빠르게 빨아달라고 지시하는데 이때부터 턱 아파 뒤짐
입이 크면 버틸만 한데 입 작으면 힘들다 특히 대물일 때
아무튼 깊숙히 넣은 상태에서 혀까지 돌려야 하니 고문이 따로 없음
어찌저찌해서 파트너가 사정을 했다고 치자, 그대로 목으로 들어가면 뭔가 목이 찝찝하고 막히는 느낌이 남
다 삼키고 난 후에는 혀에서 비린내가 느껴지고 목이 답답한 느낌이 남
그 비린내랑 느낌은 아무리 물을 마시고 밥을 먹어도 하루 가까이 유지됐었음...
얼굴에 싸면 뭔가 더러운 기분이 들면서도 내가 해냈구나 하는 생각에 뭔가 흥분되기도 함
그리고 정액은 피부미용에 좋으니까 얼싸도 나쁘진 않다 이건 ㄹㅇ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임
3줄요약 하자면
1. 초보면 힘들 수 있고 특히 턱이 아픔
2. 그 특유의 비린내가 입으로 들어오는 순간 하루 가까이 남아있게 됨
3. 정액은 피부미용에 좋다
사실 남자인데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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