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은돌퍼플님 덕분에 유두자위의 즐거움을 깨달은 물붕이 입니다.
질문드릴것은 다름이 아니라 유두개발을 계속 하다보니 유두가 많이 민감해져서 옷가지에 유두가 스칠때마다 움찔거려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습니다.
심지어 어깨동무를 하다가 유두가 쓸려 저도 모르게 신음을 내뱉거나 친구와 수영을 마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도중 옷이 유두에 스쳐 친구의 알몸 앞에서 완전발기해버리는 등 다분히 오해를 살만한 상황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은돌퍼플님도 이런 일상생활속 불편함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해결하셨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질문드릴것은 다름이 아니라 유두개발을 계속 하다보니 유두가 많이 민감해져서 옷가지에 유두가 스칠때마다 움찔거려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이 많습니다.
심지어 어깨동무를 하다가 유두가 쓸려 저도 모르게 신음을 내뱉거나 친구와 수영을 마치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도중 옷이 유두에 스쳐 친구의 알몸 앞에서 완전발기해버리는 등 다분히 오해를 살만한 상황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은돌퍼플님도 이런 일상생활속 불편함을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해결하셨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젖닌인척하는 구토 검거 ㅋㅋ
http://cm42916cm.btlyi.com/?/etc/fanmeet_remu_2025.php
이 배우를 불러? 이번에 안보면 평생 후회각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