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문제에서
중력 영향 없이 빗면입사만 생각할때
만약 입사전후 속력이 같다면 Δv랑 N이랑 방향이 달라지잖음
속도에 빗면 수직성분이 남아있다면 빗면 수직성분 미소변위가 존재해서 N이 일을 하는건 가능함
빗면에 탄성이 있다면 빗면이 변형되면서 빗면 나란방향의 N이 생기고 빗면방향 가속이 가능해져서 N의 평균방향이 75도가 되는게 가능해질거임
근데 이런 상황이면 빗면이 변형되며 수직항력을 작용한다는 교과외 내용도 들어가야하고 충돌시간도 무시할 수 없어서 정량적인 계산도 불가능해짐
만약 충돌시간을 0으로 보내면 정량적 계산은 가능해질건데 미소변위의 각도 α가 θ로 수렴해버려서 수직항력의 빗면나란방향이 안생기게 될거임
이런 상황이면 빗면에 입사(충돌) 시 속도의 빗면방향 성분만 남게되고 속력이 줄어들어버림
그렇게되면 이런식으로 빗면에 입사할때마다 속도 사영을 시켜줘야하게 됨..
에너지 관점이 아니고 뉴턴역학적 관점의 문제는 빗면 입사를 시켜버리면 문제가 아주 이상해져버림..
걍 따로따로 운동 합쳐서 보는거 밖에는..ㅠㅠ
어떻게 그럴수가있어ㅠㅠ
사설에 이런문제 꽤 많았던거같은데 생각해보니 평가원은 빗면입사시키는 뉴턴역학문제가 잘 없던거같음 이게맞나
뭐 하나 있었던거같은데 머ㅓ였지
빗면입사전에 마찰력 있는문제 그거도 에너지로 푸는거 아니였나
평가원은 이런거 안낼듯하니 걱정 ㄴ - dc App
ㅇㅋ
입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