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 선지가 왜 맞는 건지 이해가 안 감 그림 상으로는 자기부상이 선로랑 지지자석 간 인력으로 떠있는 건데 거리가 멀어졌다는 말은 인력이 부족하다는 뜻이니까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인력을 키워야(자기력 up) 하는 거 아닌가? 아니면 문제에선 따로 언급 안 한 초전도체를 생각해서 열차는 이미 마이스너 효과로 떠있다고 생각하고 지지자석은 그걸 보정하는 반대 작용을 하는 걸로 이해해야 하나? +문제 오류였네...
밀어내는걸 덜 밀어야하니까..
그림에선 열차가 떠있으려면 서로 당기는 힘이 있어야 하지 않음?
척력으로 부상하려면 구조적으로 선로가 자석 아래에 깔려야 하지 않음? 그림에서는 반대로 선로가 자석을 인력으로 들어올리는 것 같은데...
그런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둘 사이의 자기력이 커져야 하는데 아마 출제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자기력’의 크기가 줄어든다는 생각으로 했을거임
저능아라 7분 동안 생각하고 이해함...
난 '거리를 유지한다'라는 표현이 멀어져버린 거리를 다시 좁힌다는 걸로 이해했는데 출제 의도는 멀어진 거리를 그대로 유지한다는 뜻인게 맞는 거임?
멀어졌을 때 복구하기 위해 자기력을 키운다는 소리가 아니라 멀어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자기력을 낮춘다는 소리임
아
https://m.dcinside.com/board/physics2/667570
뭐야 오류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