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면 자신을 둘러싼 익숙한 온실이 언제든지 무너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함

그렇다고 맨날 처맞아야 한다는 건 아니고 그냥 그런 경험도 있는 게 좋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