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기상
개많이 잤다. 한 8시간 잤다.

농땡이 부리다 밥먹고 5시 전에 스카 도착
12시까지 공부

반성하자 못해도 3시간은 낭비했다.

잠을 많이 자서 그런가
자리를 에어컨 직빵인 곳으로 바꿔서 그런가
오늘 역대급으로 공부가 잘됐다.
그냥 7시간 동안 거의 안끊기고 공부했다.
(화장실가고 김밥 5분 동안 먹고 그밖에
이동하는 시간은 어쩔 수 없다.)

역시 잠을 많이 자는게 중요한가?

한 달만 더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
이제야 좀 제대로된 공부를 하는 느낌이다.

그래도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흘러가는 시간의 주인이 온전히 나여야한다.

화이팅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