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보면 원형 고리의 합으로 보는게 아니라 면적있는 고리?로 보고 면전하밀도 쓰던데 왜 저렇게 하죠 아..
댓글 4
수식적인 유도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임? 아니면 많은 면으로 쪼개는 이유가 모르겠단 거임?
후자라면 그냥 당연한 거 아닌가 싶은데? 면을 선으로 쪼갠다는게 머리론 그럴 거 같지만 선이란 건 수학적으로 그냥 1차원임.
2차원을 1차원으로 어케 쪼개. 더 쉽게 단위를 예시로 얘기하자면 면적 (m^2)을 선 (m)로 나누면 애초에 단위가 안 맞아서 못 쪼갬.
익명(180.198)2024-09-23 21:50
답글
점이 모여서 선이 되고 선이 모여서 면이 되는거 아니에요?? 이 논리로 Σ선=면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길이의 차원이랑 면적의 차원으로 보니까 면적을 더해야 하는게 맞네요..ㅜㅜ
익명(211.235)2024-09-23 21:57
답글
ㅇㅇ 선과 면의 정의는 수학과에서나 다룰 만한 얘기같은데 우리 실생활에선 이해하기 쉬움.
100m^2의 면적을 길이 100 m인 선으로 나눈다고 해보셈.
선의 폭이 0으로 칠거야 ? 0으로 나누면 무한 발산임. 아니면 폭이 0.0000001m 이하면 선으로 친다고 맘대로 정할 건가?
선은 폭이란 차원이 없음.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지
수식적인 유도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임? 아니면 많은 면으로 쪼개는 이유가 모르겠단 거임? 후자라면 그냥 당연한 거 아닌가 싶은데? 면을 선으로 쪼갠다는게 머리론 그럴 거 같지만 선이란 건 수학적으로 그냥 1차원임. 2차원을 1차원으로 어케 쪼개. 더 쉽게 단위를 예시로 얘기하자면 면적 (m^2)을 선 (m)로 나누면 애초에 단위가 안 맞아서 못 쪼갬.
점이 모여서 선이 되고 선이 모여서 면이 되는거 아니에요?? 이 논리로 Σ선=면이라고 생각했어요 ..ㅋㅋ 길이의 차원이랑 면적의 차원으로 보니까 면적을 더해야 하는게 맞네요..ㅜㅜ
ㅇㅇ 선과 면의 정의는 수학과에서나 다룰 만한 얘기같은데 우리 실생활에선 이해하기 쉬움. 100m^2의 면적을 길이 100 m인 선으로 나눈다고 해보셈. 선의 폭이 0으로 칠거야 ? 0으로 나누면 무한 발산임. 아니면 폭이 0.0000001m 이하면 선으로 친다고 맘대로 정할 건가? 선은 폭이란 차원이 없음.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지
ㄹㅇ..덕분에 이해됨 감사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