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만에 모든 게 이뤄지는
결과만으로 평가받는 시험
올해 내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아줄 사람은 별로 없고
내가 시험을 못 보면 그냥 그게 내가 된다는게
너무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