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과정이
내 격정의 상처는 노래에 쉬이 덧나<~노래에서 격정의 상처가 표현됨.
다스리는 처방은 이야기일 뿐<~이 상처를 해결하는 것은 이야기뿐이다
이야기로 하필 시를 쓴다<~말 그대로 ㅇㅇ
뇌수와 심장이 긴밀히 결합<~뇌수=이야기, 심장=시
따라서 이야기와 시가 연결된다.
따라서, 노래->상처->이야기->시 방식으로 생성된다는 얘기임.
STEMARTS(stemarts041216)2024-09-24 14:37
답글
뭔가 제 생각이랑 다른거같은데 정독하고 아리까리한거 다시 질문할게여
210.94(pine2918)2024-09-24 14:44
답글
생성되는 관계의 맥락을 시에서 볼 수 있으니까
따라서 결국엔 이들이 '분리된'이라는 표현이 옳지 않음.
근데 여기서 확실하게 분리된 거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싶잖음?
이런 이의제기를 미리 방어하기 위해 "성격"이 분리됨이라고 표현한거임.
'성격이 ~'같은 표현은 약간만 틀린 거 같아도 틀렸다고 판단해야 함
STEMARTS(stemarts041216)2024-09-24 14:45
답글
오..
210.94(pine2918)2024-09-24 14:46
답글
그리고 내가 볼 땐 상처=이야기=시가 아닌 듯함
STEMARTS(stemarts041216)2024-09-24 14:46
답글
상처가 시는 아니라고 하면
저 선지 구성에서 상처가 노래에 쉬이 덧난다는 건 노래->상처를 의미하는 거고, 결국 노래->상처->이야기->시로 이어지니까 노래와 시가 분리되었다고 보기 힘든거죠
나 저거 풀었는데 ㄱㄷ
사고 과정이 내 격정의 상처는 노래에 쉬이 덧나<~노래에서 격정의 상처가 표현됨. 다스리는 처방은 이야기일 뿐<~이 상처를 해결하는 것은 이야기뿐이다 이야기로 하필 시를 쓴다<~말 그대로 ㅇㅇ 뇌수와 심장이 긴밀히 결합<~뇌수=이야기, 심장=시 따라서 이야기와 시가 연결된다. 따라서, 노래->상처->이야기->시 방식으로 생성된다는 얘기임.
뭔가 제 생각이랑 다른거같은데 정독하고 아리까리한거 다시 질문할게여
생성되는 관계의 맥락을 시에서 볼 수 있으니까 따라서 결국엔 이들이 '분리된'이라는 표현이 옳지 않음. 근데 여기서 확실하게 분리된 거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싶잖음? 이런 이의제기를 미리 방어하기 위해 "성격"이 분리됨이라고 표현한거임. '성격이 ~'같은 표현은 약간만 틀린 거 같아도 틀렸다고 판단해야 함
오..
그리고 내가 볼 땐 상처=이야기=시가 아닌 듯함
상처가 시는 아니라고 하면 저 선지 구성에서 상처가 노래에 쉬이 덧난다는 건 노래->상처를 의미하는 거고, 결국 노래->상처->이야기->시로 이어지니까 노래와 시가 분리되었다고 보기 힘든거죠
아쒸..그렇네 다시 고민하고옴요 감삼다
저거 출처가 이감이였나? 암튼 저거 해설 보고 오셔요 ㅎㅇㅌ
ㄴ 기출 아닌가
아 그런 듯ㅋㅋ 기출문제집에서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