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θ=3/4 -> tanθ=4/3으로 수정합니다.)
과탐 실모에 실리는 문제는 크게 보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함.
1. 복습을 위한 문제
2. 문제를 위한 문제
3. 아이디어를 요하는 문제(신유형?)
물론 모든 문제에는 어느 정도는 1~3의 성향이 혼재되어 있겠고, 개개인의 실력에 따라 1/3의 경계는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어쨌든 스스로 저런 대분류를 가지고 있음.
공부할 때는 3번과 같은 유형에서 가장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슈퍼스타 모의고사에는 가능한 한 3번에 가까운 문제를 담으려고 노력했고, 이 문제도 3번 분류에 속함.
사실 모의고사나 이러한 글이나 너무 늦게 나온 감이 있음. 둘 다 두 달 전에나 나왔으면 모를까, 실모 시즌도 다 끝나고 멘탈 정리해야 하는 시기에...
그렇지만 나는 이런 식으로밖에 응원해 주지 못하겠다. 내가 갤러리에서 답변해 준 문제들이, 제작한 컨텐츠들이, 이러한 글이 어떤 방식으로든, 어느 정도이건 수능에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로 기쁠 것임.
어쨌든 모쪼록 이 글을 보는 모두가 꼭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람.
+평균 5.4등급이라는 수능 성적표를 들고 물2를 시작해서 전화추합으로 합격한 내가 보증해 줄 수 있는데, 기적은 일어남. 어떤 형태로든간에. 그러니까 다들 지금도, 수능장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달릴 수 있었으면 한다.
물투갤을등에업고나는간다서울대로!!!!!!!!!!!
빰 빰 빰 빰 나는 간다 관악으로
오른쪽 위에 그러져 있는거 충돌문제 느낌나네 - dc App
사랑해
답 1번인가요?
넹
돌려돌려
울 것 같다ㅠㅠ
해설 있씁니깡
두배각공식 안쓰고 푸는방법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