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강제징용이 아니더라도, 세계 1위 무고율이나 남성과 차별된 여성복지, 헌법에도 있는 특별한 여성 등의 관념으로 한국에서 남자는 일제 강점기 조선인이고 여자는 일제 시민인데 언제쯤 제정신차릴까 궁금하다
Sat나 캐나다 대입 시험에는 역사가 없는거 아나?
똑같은 사건이 일어나도 나한테 이득이면 옹호하고
나한테 손해면 반대하면 된다.
이순신이 활약한 전쟁 뭐였더라? 거기서 한국 도공들은 오히려 삶이 나아진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걸 악이라고 배우잖아. 그사람들한테는 착취 해방인 호재인데도.
결국 대입에 역사를 필수적으로 치게 하는건 가스라이팅인거 같다
일단 나도 한국에서 초중고를 나와서 일본을 싫어하지만
분명 강제징용은 나쁜 거라며?
근데 이 국가라고 하기엔 모자란 집단은 성차별 강제징용을 자행하네. 일제가 조선인한테 한 짓 똑같이 한국이 나한테 한거 아냐?
언제쯤이면 개돼지들이 주입식 교육받은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익, 손해를 합리적으로 고려하게 될지 궁금하다
Sat나 캐나다 대입 시험에는 역사가 없는거 아나?
똑같은 사건이 일어나도 나한테 이득이면 옹호하고
나한테 손해면 반대하면 된다.
이순신이 활약한 전쟁 뭐였더라? 거기서 한국 도공들은 오히려 삶이 나아진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걸 악이라고 배우잖아. 그사람들한테는 착취 해방인 호재인데도.
결국 대입에 역사를 필수적으로 치게 하는건 가스라이팅인거 같다
일단 나도 한국에서 초중고를 나와서 일본을 싫어하지만
분명 강제징용은 나쁜 거라며?
근데 이 국가라고 하기엔 모자란 집단은 성차별 강제징용을 자행하네. 일제가 조선인한테 한 짓 똑같이 한국이 나한테 한거 아냐?
언제쯤이면 개돼지들이 주입식 교육받은 감정에서 벗어나
자신의 이익, 손해를 합리적으로 고려하게 될지 궁금하다
내가 최근에 예비군 갔다가 억울해서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쓴 글인데, 논리적인 답변있으면 환영한다. 내 생각은 평생 마주치지도 않을 사람들끼리도 국가라는 허황된 가치에 매몰되어 자신의 편익_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맹목적으로 집단에 애정을 표하는 게 이해가 안된다. 공뷰잘하는 물2갤러들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한남 개돼지들은 부려먹어도 소추소심에 멍청해서 뭐라못하니까 좀 더 노예처럼 다뤄야하긔 ^^
뭐든지 이유없이 건드리면 들고 일어나 싸워야함 이걸 뭐라하는건 그저 노예마인드지
국가라는 의미없는 가치에 대해 애정을 부여하는 사람들-심지어 지가 피해를 보면서까지- 이 너무 많은거 같다. 남은 안가고 자기가 가면 자기가 피해를 받고 있다는걸 인지해야되는데
혼자 튀어나가려고 하면 나는 노예인데 왜 너는 탈출하냐 이딴 마인드가 팽배해서 답이 없음
군대야 나는 끝난 입장이라 갔다온 사람들이 관심 끄는게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데, 세계1등 무고죄나 여자만 받는 복지에 대해서도 신경끄는건 너무 비합리적이다. 이건 평생 착취당하는건데 우리 물봉이들 다 열공해서 의대든 설카공대던 가서 탈조선하자
탈조선 탈조선 노래부르는 애들 옛날엔 병신 같아 보였는데 이제 보니 선견지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