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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날 히토미 들어가서 납작가슴 여초딩이나 보며 딸잡는 니네는 절대 알지 못한다

미시의 살짝 톡 쏘는 듯한 향취의 성숙한 페르몬은 천연 발정제나 다름이 없으며,

미시의 살짝 처진듯하지만 탱글함이 살아있는 풍만한 젖통은 그 존재만으로도 사내의 자지를 달구고,

털 관리한지 꽤 지나보이지만 자지맛 본지 오래된 질척포동한 그 보지구멍과 운동과 같은 인위적인 힙이 아닌 부드러운 자연상태 그 자체의 된장통은 가히 “자지 블랙홀”이라 부르는것이 타당하다.



미시와의 밤은 매우 야만적이면서도 부드럽다.

숙련된 미시의 그 몸뚱아리에 새어나오는 연륜의 향취가 나를 감싸고 도는 그 기분.

분명 육체적으로는 내가 우위이지만, 정신적으로 처절하게 종속된 그 기분.

너네는 미시를 모른다..

너네는 진정한 “사랑”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