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가고 싶은 대학의 입학처에 들어간다.
2. 정시 모집요강/대입전형시행계획을 본다.
3. 해당 대학에서 필수로 지정한 과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4. 해당 대학에서 필수로 지정한 과목이 있으면 그 조건에 맞게 과목을 짠다.
ex-1) 사탐 안 받아주는 대학이면 원과목 위주로 선택
ex-2) 사탐 받아주면 사탐 위주로 선택
5. 과탐 원과목 가산점이 있는 대학이나 서울대면 내가 가산점 받아먹어서 이득을 볼 정도로 그 대학 합격 가능성이 높은지 고민한다.
ex-1) 내가 작년 입결보다 잘 나올 거 같다는 '객관적인 기준'이 있으면 원과목이나 서울대의 경우 투과목을 고른다.
ex-2) 내 경우가 그렇지 않다면 얌전히 사탐이나 서울대/고려대 등의 경우 원과목을 고른다.
어차피 지금 추세보면 탐구 표점으로 이득보긴 힘들 듯
24 투과목 표점 떡상보고 25 때 투과목 선택한 애들 막상 69모 치니까 작년과 다르다는 거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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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물리를 잘한다 ->물리2 선택 1.1 나는 물리를 못한다 ->사탐 선택 2. 나는 계산이 빠르다 ->화학2 선택 2.1 나는 계산이 느리다 ->지구과학2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