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영화 같은 거 보면 걍 좆우매한 개돼지들 평가들 중에 “이렇게 숭고한 주제를 담은 작품은 감히 평가할 수 없다(별점5점무한난사)”

이런 게 존나 많은데

아니 시발..?

진짜 저런 주제들이 숭고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날카롭게 평가해야 하는 거 아님?

그 숭고한 주제를 씹창내는 병신 같은 것을 내놨으면 오히려 신성모독과 같은 죄가 되는 거 아님?

귀향이었나 이게 위안부 소재 영환데 그때도 다들 좆근들갑 떨고 영화 존나 빨아대길래 나 혼자 뭐지 얘네들 시발..? 싶었음

언젠가부턴 이런 저런 사상들도 여기에 포함됨


그리고 뭐.. 이런 부분 말고도 걍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버러지들이 입을 ㅈㄴ 놀리는 게 화가 치밀어 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