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나 영화 같은 거 보면 걍 좆우매한 개돼지들 평가들 중에 “이렇게 숭고한 주제를 담은 작품은 감히 평가할 수 없다(별점5점무한난사)”
이런 게 존나 많은데
아니 시발..?
진짜 저런 주제들이 숭고하고 위대하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날카롭게 평가해야 하는 거 아님?
그 숭고한 주제를 씹창내는 병신 같은 것을 내놨으면 오히려 신성모독과 같은 죄가 되는 거 아님?
귀향이었나 이게 위안부 소재 영환데 그때도 다들 좆근들갑 떨고 영화 존나 빨아대길래 나 혼자 뭐지 얘네들 시발..? 싶었음
언젠가부턴 이런 저런 사상들도 여기에 포함됨
그리고 뭐.. 이런 부분 말고도 걍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버러지들이 입을 ㅈㄴ 놀리는 게 화가 치밀어 오름..
소재를 방패로 내새움 성역마냥 건들면 안되는것처럼 구는게
성역화가 ㄹㅇ
이나라는 언문같은거 없이 한문만 써서 국민 일부는 문맹이였어야함
국민 수준 이런 것도 맨날 고속성장 탓만 하는 것도 화가 남ㅋㅋ
아직 조선 개돼지학을 덜 배웠노 좆도 모르지만 대충 아는척 댓글 써서 베댓먹으면 그게 여론이 되는 국가인데
조선 개돼지학ㅋㅋ 이거 배울 때마다 양자역학 받아들이기 싫어했던 아인슈타인 기분이 이해가 됨. 아니 시발 이 병신들 설마 진짜 이러냐.. (진짜 이러네..) 무한 반복임
걍 적당히가 없음 깔때는 아주 쇠사슬로 멍석을 말아서 린치하고 빨때는 무슨 자기가 한 마냥 자아의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