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문학을 그저 문제를 풀기 위한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해오던 일개 수험생인데 물론 나도 그사람 작품 수행때문에 읽어보긴 했는데 이조차도 수단으로 대한거라 그사람 작품이 어떻니 사상이 어떻니 왈가왈부할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들어서 걍 아무런 생각음슴 모를땐 가만히있으면 그게 맞는것임...
근데 진짜왜 우크라나 팔레쪽도 아니고 한국일까 안네프랑크도 전쟁때 쓰인건데
념글처럼 진짜 암흑장론때메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