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모 성적 4/3/2/3/4 (화작/미적/영어/물1/지1)
화작에서 2문제, 공통에서 9점깎임
뭔가 쉬운 느낌은 있었는데 내 실력이 늘어난게 아니란 것에 좌절함..
내년도 볼 예정이고 자기위로를 해보자면 6월부터 제대로 시작한거긴 함..
근데 난 정말 서울대 가고싶음 진지하게
그래서 내년에도 볼 생각인데 화작에서 이렇게 바보같이 틀리면
영향이 많이 클 것 같기도 함
화작 풀기 시작할 때 비문학처럼 지문 전체를 읽고나서 문제를 풀려는게 문제임?
뭔가 비문학과 다르게 선지를 읽을 때 말장난 비슷한 부분에서 턱 막히는 느낌도 있고..
내가 지문을 잘 이해했나 이런 생각도 듦
그렇게 전반적으로 글 보는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임
화작 강의를 들어보지 않아서 그런거면 화작 강의를 들어보는게 좋음?
만약 언매가 노베도 도전할 만한 선택과목이면 수능 끝나고 바로 얇고 길게 언매 공부 시작할 예정임
옛날부터 유명했던 고닉 하무열 이 사람은 아직도 언매가 맞다 생각함?
나같은 노베도 언매해도 된다라고 생각함?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힘내셈..
다들 잘 볼거임. 글 보는 사람들이나 답변, 조언 해주는 사람들도 좋은 일만 있을거임.
화작에서 2문제, 공통에서 9점깎임
뭔가 쉬운 느낌은 있었는데 내 실력이 늘어난게 아니란 것에 좌절함..
내년도 볼 예정이고 자기위로를 해보자면 6월부터 제대로 시작한거긴 함..
근데 난 정말 서울대 가고싶음 진지하게
그래서 내년에도 볼 생각인데 화작에서 이렇게 바보같이 틀리면
영향이 많이 클 것 같기도 함
화작 풀기 시작할 때 비문학처럼 지문 전체를 읽고나서 문제를 풀려는게 문제임?
뭔가 비문학과 다르게 선지를 읽을 때 말장난 비슷한 부분에서 턱 막히는 느낌도 있고..
내가 지문을 잘 이해했나 이런 생각도 듦
그렇게 전반적으로 글 보는 시야가 흐려지는 느낌임
화작 강의를 들어보지 않아서 그런거면 화작 강의를 들어보는게 좋음?
만약 언매가 노베도 도전할 만한 선택과목이면 수능 끝나고 바로 얇고 길게 언매 공부 시작할 예정임
옛날부터 유명했던 고닉 하무열 이 사람은 아직도 언매가 맞다 생각함?
나같은 노베도 언매해도 된다라고 생각함?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힘내셈..
다들 잘 볼거임. 글 보는 사람들이나 답변, 조언 해주는 사람들도 좋은 일만 있을거임.
언매할 시간에 다른과목 올릴 수 있다면 화작 다른과목 1~2등급 정도면 언매도 ㄱㅊ
이러면 그냥 화작하는게 맞구나 혹시 화작 강의나 가져야할 태도좀 알려줄 수있음?
언매하는게 무조건 이득이라고 생각함
개념 - 문제반복 하면 확실히 언매 다 맞을 수 있을까 화작에서 틀리는게 진짜 제일 크다 생각하는데..
작수 화작 풀어보고 오셈
작수 나 군대 전역하고 응시해봤는데 17분쓰고 3개틀림
언매 다 못 맞춰도 되니깐 언매하는게 이득임
내년까지 보는거면 시간이 모자라는건 아닐텐데
다른 부분들 1로 올리는것도 목표긴함..
언매 하루 30분도 못하겠으면 화작 하셈
뭣하면 진짜 언매 개념이라도 맛보려했음 해보고 안될것같다 싶으면 다시 화작하는게 맞겠지? 시간 내거 조언해줘서 정말 감사함
팩트는 언매 쳐할시간에 수학 1문제 더 맞추는게 이득이란거임 - dc App
화작이 상대적 공부량이 압도적으로 적으니, 그 공부량으로 수학 과탐 더 투자하는게 맞다 이거지?
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