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고 겨울에 5시에 일어나서 밥도안먹고안씻고 바로 인력소가면 소장님이 어 코밋치야 왔냐 하면서 같이 맞담하던게 생각나네 야가다판 뜨면서 소장님이 그동안 수고했다하면서 따로불러서 장어 사주셨었는데
앞으로 그런 개돼지하고 만날일 없으니 좋겠네
소장님은 경희대출신이라 대화는 잘됐어 잡부들이 개꼴통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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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가 재수안시켜준대서 내돈으로 인강패스랑 독서실비 마련햇었음 저렇게하니까 니가 진짜 할마음이 있구나 라면서 지원해줌
나도 올해 초에 상차다니면서 몸쓰는 일 햇엇는데 이번엔 야가다 가볼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