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고 겨울에 5시에 일어나서 밥도안먹고안씻고 바로 인력소가면
소장님이 어 코밋치야 왔냐 하면서 같이 맞담하던게 생각나네
야가다판 뜨면서 소장님이 그동안 수고했다하면서 따로불러서 장어 사주셨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