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이후로 군대, 그외 이것저것 여러일들 때문에 활동 안했는데


최근에 컴터 정리하다 예전에 발견한 피직솔루션 원고 발견하고 뭔가 열정같은게 생기더라고요.


구글에 피직솔루션 검색 해보니 여기 공지에 피직솔루션 파일도 있어서 뭔가 약간의 씁쓸함 + 뿌듯함? 도 느끼고.

(포만한에 올렸던 피직솔루션 배포 조회수가 2만정도 되는것도 뭔가 기분 좋았어요)


그래서 요즘은 원고도 다시 쓰고, 챕터별로 완성되는 족족 배포하고, 오르비, 포만한 물갤 돌아다녀보고 하는데


뭔가 예전에 활동하던 때 생각나면서 알수없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실 원고 작업이 빨리 끝나면 역학 압축 무료특강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조금 빡빡할거같아서 원고 완성되는대로 피직솔루션 강의 촬영하여 유튜브 업로드 후 포만한, 오르비, 물갤에 동시업로드 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이곳에는 아마 물1 응시자 적어서 볼사람은 없겠지만 뭔가 공지에 제 작업물이 있다보니 정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