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 아니라 진짜 국어 풀다가 지문막히면 순간 머리가 하얘지면서 어? 하는순간 20분이 흘러간다
더불어 잘봐야겠다는 강박을 갖고 풀면 막히는 순간 붙잡고 늘어지게됨

이럴땐 넘기고 '뭐 어때 안되면 논술 열심히 하던가 내년에 한번 더하지 뭐' 라는 생각을 먹고 심호흡 한번 하셈

마음이 편해지는 순간부터 전두엽 잘돌아가고 안풀리고 안읽히던게 잘되기 시작함

너무 심한 긴장감,강박,두려움,공포 등 안느끼려면
그냥 11월 모의고사 본다 생각하고 편히 보고오셈

마인드 하나 다를뿐인데 셤보는 맨탈자체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