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거 풀때는 비교적 조용한데 유독 쉬울땐 50분 지나고나서부터는 문 벌컥벌컥 여는소리 ㅈㄴ들림 화장실이 그렇게 급했나 문 여는 소리 들리면 뒤쳐지는것같고 할 의욕도 사라짐 좀 곱게앉아있음안대나
낮반은 그런거 없이 다 끝까지 열심히 풀어요~ㅋㅋ
이건많이부러운데
ㅋㅋ근데평균이70점대인
수바쉬운회차도 그렇게나오나
작년은이게일상이였다는..
작년에 나는 화장실을가본적이없음..
진지하게 저소리 들리기 시작하면 기세 절반꺾임
너가40분에나가보자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