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공부하는데 엄마가 그이모 초대해가지고 집에 온거임...
그리고 엄마는 장보러한다고 해서 나감. 아줌마랑 둘이 거실에 있는데
내가 최근에 싱갤에 있던 일 때문에 안색이 안좋았나봄.
그래서 아줌마가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 결국 최근 싱갤, 물갤에 있던 일 다 털어놓았음.
처음에는 되게 황당한 표정짓더니 잘못했으니까 또 맞자 할줄 알았더니
곰곰히 생각하니까 나때문에 이런일 생긴거아니냐던거야...
그래가지고 이모가 오늘은 너가 나를 때려라 이렇게 나온거임.
그래서 아주머니가 벽에 손바닥맞대고 엉덩이 뒤로 재끼더니 바지 살짝만 내리라는 거야 그래서 내렸어
솔직히 맞는거가 좋지 때리는건 큰 감흥이없어서 그냥 때리는 시늉만 하고 말라했더니 아줌마 바지 안에 아줌마 ㅂㅈ털이
약간 보이는거임 여기서 꼴포가 까만색이 아니라 약간 갈색이었음
순간적으로 충동이 생겨서 이모 바지 내리고 안에다 넣어버렸다
처음에는 이모도 놀라서 빼려 하더가 막상 몇번 넣다뺐다하니까 본인도 좋아서 저항을안하더라
그렇게 한두번 하고 서로 어색해서 엄마 돌아올때까지 말한마디도 안하고 있다 엄마오니까 아주머니도 집에갔음
아다 떼서 좋긴 한데 앞으로 어색해서 어쩌나... 다시 만날수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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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이노
진짜 글 존나 몬쓰노 짭도 능력이 돼야 하는거다
인증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