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하면 나는 내 점수가 어느정도 보임
알면서도 비참하지만 계속 열심히 해왔고
뭔가 지금은 당장 내일의 결과보다 내가 투과목을 고름으로써 서울대를 도전해봤다는게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물붕이들같은 씹실수들과 경쟁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듯
다들 관악으로 갑시다.
알면서도 비참하지만 계속 열심히 해왔고
뭔가 지금은 당장 내일의 결과보다 내가 투과목을 고름으로써 서울대를 도전해봤다는게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물붕이들같은 씹실수들과 경쟁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듯
다들 관악으로 갑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