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문제 분명히 있을거임


그럴때 바로 '노무현식 접근법' 사용하면 됨


그렇다면 이 노무현식 접근법이 무엇이냐...


바로 헷갈릴 때마다 속으로


"예아~ 안될거 뭐있노"를 외쳐주는 거임


그러면 순간 긍정의 힘으로 평정을 찾고


평가원을 한대 때리맥일 수 있음...


본인은 이 방법으로 국립 강남대(성)에 입학했다


물붕이들도 다 함께 외쳐보는건 어떨까?


"예아~ 안될거 뭐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