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박사는 4수를 했다.
평균적으로 현역 서울대를 가는 현역이 고3 1년동안 매일 하루평균 10시간 공부를 했다고 치면, 노박사가 지금까지 하루에 약 2.5시간씩만 공부했어도 현역 서울대의 공부량과 동일하다는 것 이다.
진짜 개좆버러지 새끼가 아닌이상 수험생 딱지달고 하루 평균 2.5시간은 했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노박사는 4년이라는 만고의 시간 끝에 학문의 진리까지 함양되어 있는 상태.
거기에 노박사는 물리학2 지구과학2 선택자이기에 서울대 지원시 표점상 이득도 넉넉히 챙길 수 있다.
자. 충분한 공부량과 진리 그리고 ㅆㅅㅌㅊ 과목선택.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올해는 노박사의 해다.
평균적으로 현역 서울대를 가는 현역이 고3 1년동안 매일 하루평균 10시간 공부를 했다고 치면, 노박사가 지금까지 하루에 약 2.5시간씩만 공부했어도 현역 서울대의 공부량과 동일하다는 것 이다.
진짜 개좆버러지 새끼가 아닌이상 수험생 딱지달고 하루 평균 2.5시간은 했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노박사는 4년이라는 만고의 시간 끝에 학문의 진리까지 함양되어 있는 상태.
거기에 노박사는 물리학2 지구과학2 선택자이기에 서울대 지원시 표점상 이득도 넉넉히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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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노박사의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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