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미래에 대한 희망에서 온다고 하던데... 현재 상태가 나빠도 앞으로 더 나아질 가능성이 보이면 행복하다더라. 근데 수능 망치고 대학 가니 진짜 내 인생의 그래프를 그린다면 여기서 상승은 끝이고 계속 일직선으로만 나아갈거같은 느낌?이 들었음. 열심히 사는 것도 그저 의미 없는 발악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래서 오히려 수능 준비하는 지금이 더 행복함. 근데 수능 망치면 또 멘헤라 올 수도ㅋ- dc official App
수능이 ㄹㅇ 가능성이 있는 그 상태에 중독되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