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1이고 왜 이런데서 남자만나는지 알거같음 얼굴은 귀여운데 약간 말 더듬거리고 어버버하고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이상한 시점에 갑자기 혼자서 웃고 그럼
근데 오늘 룸카페에서 만났는데 얘가 딴에 오빠 수능잘봐요 하고 손편지 꾹꾹 눌러서 써주고 페레로로쉐 5개짜리 번들 사서 리본 묶어 줌.. 진짜 심장 터질뻔했다 존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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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58vbez_m4E?si=PPbt7e4rpCTfn9d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