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걸 깨달으면 재수까지가 적당한거같은데
그 이후는 오히려 중독의 길로 빠지게되는거같아요
개강하고 수업가면 아 그냥 반수할까? 아 해야지 하는게 3수부터는 그게 너무쉬워지는거같아요
모두 매몰되지않길…
정말 그냥 만약 한다고해도
뒤돌아보지않고 남들과 비교하지않으며 오직 1년을 묵묵부답 정진할수있다면 하는게 맞지만요
3수이상하면서 그럴수있는사람이 몇안된다생각함
진짜 잘생각해보새요
제얘기를 하면 너무 노잼글에 징징글되는같지만요
저는 재수끝난당일날 3반수결정하고 중간에 압박감이심해서 리타이어했네요
제얘기는 여기까지하고 고생햇삼
그 이후는 오히려 중독의 길로 빠지게되는거같아요
개강하고 수업가면 아 그냥 반수할까? 아 해야지 하는게 3수부터는 그게 너무쉬워지는거같아요
모두 매몰되지않길…
정말 그냥 만약 한다고해도
뒤돌아보지않고 남들과 비교하지않으며 오직 1년을 묵묵부답 정진할수있다면 하는게 맞지만요
3수이상하면서 그럴수있는사람이 몇안된다생각함
진짜 잘생각해보새요
제얘기를 하면 너무 노잼글에 징징글되는같지만요
저는 재수끝난당일날 3반수결정하고 중간에 압박감이심해서 리타이어했네요
제얘기는 여기까지하고 고생햇삼
매우동감함 재수까진 시간이 부족하니까 시간부어서 성적올리는게 가능한데 3수부터는 그냥 자기실력인걸 인정해야됨
저는 자기실력보다 그냥 멘탈이슈가 제일큰거같아요 이건 변함이없음 3수부터는 그냥 멘탈이 판가름하는듯ㅋㅋ
애초에 시험장에서 잘하는 멘탈리티가 있는거같음 페이커같이
나도 시험장에서 잘하는스타일이라 재수로 마무리할수있었음
전 게임을 안해서 잘모르는데 서사보니까 레전드더라고요 ㅋㅋ 어떻게 그 경력년도동안 그자리에서 그렇게큰대회에서 다시한번 입증을하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