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난 왜 이럴까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결국 난 틀렸고 나에게 콤플랙스를 남겨줬던 선생이 옳았던거같다 난 단 한번도 그사람이 한 말이 맞다고 생각한적이 없었는데 내가 틀렸던거같다... 내가 과연 행복할자격이 있는 사람일까 의구심이 드는 밤이다..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게 부정당한느낌이다 이젠 정말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야겠다
뭐래. 너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