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진짜 후회없이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점수랑 성적도 어느정도 올려놨다 생각했는데
수능 점수 잘 받는건 그거와 별개인거 같음 
수학 물리는 결국 올해도 극복못함 . .
너무 조져서 절반이 최저떨인데 남은 논술 준비해보고 
안돼면 군대갈거같음 잘 모르겠음 내인생 
쌩으로 이 시험에 더 박는건 진짜 아닌거 같음 이제
다들 수고많았어요 논술이나 열심히 준비하고 알바나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