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부담이 크면 수능을 진짜 "아무렇지 않게" 보려고 주변 세팅을 해야함

그래야 스스로에게 세뇌가 되는데

그게 좋은 재수학원을 가고 공부를 오래한다고 채워지는거랑 다른 뭔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