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비용은 내돈으로 하려고 겨울때 뛰었었는데 할때는 시발 "공부 존나 열심히해야겠다. 막노동은 사람이 하는게 아니다" 하다가도 대충 10만원짜리 원하는 물건 생기면 "상하차 하루만 뛰면 되는데?" 라는 경제관점이 생김
돈이 소중해진게 아니잖아
소중함을 "느낄수"는 있다는 것임. 느끼고 나서도 펑펑 쓰게된다는 역설이 생기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