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공계 (STEM) 분야 교수들 월급이 1500만원 ~2000만원
서양에서 제일 천재들은
1. 석박사로 감. (노벨과학상, 경제학상, 필즈상 94%가 서양남성임. 5%가 일본남성, 1%가 서양여성)
2. 컴퓨터 과학과가서 chatGPT 같은거 개발하거나 실리콘밸리 행.
3. 경제학과가서 월스트리트행.
근데 한국의 천재들은 죄다 의대가서
할아버지들 감기약이나 지어주며 살려고 하니
이거 나라 망한거 아님?
근데 저 정도 천재들은
차라리 석박사가서 chatGPT 나 네이버, 카카오톡 같은거 개발해서
특허따는게
본인한테 더 재미도 있고 이득 아님?
실제로 한국의 3세대 재벌들 거의 다 공대나 자연과학대 출신임.
한국 부자 순위 5위.
권혁빈 (서강대 전자공학과 졸업, 스마일게이트 창업, 재산 7조. 참고조 1조가 10000억임)
한국 부자 순위 8위, 김범수, 서울대 산업공학과 졸업 후 카카오톡 창업, 재산 6조)
한국 부자 10위, 박순재, 연세대 생화학과 졸업 후 바이오기업 창업. 재산 3조)
한국 부자 12위, 곽동신, 반도체 기업 창업. 아마 전자공학과 졸업했을것으로 추정
한국 부자 14위, DB 그룹 회장,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후 보험회사 창업.
그밖에 네이버, 넥슨 창업주들 다 서울대 컴퓨터 공학과 졸업.
그리고 화장품 회사 창업주 : 연세대 경영졸업
장병규 : 카이스트 전산학 (컴퓨터과학) 졸업
그리고 한국 부자 23위 방시혁, 서울대 인문대 미학과 졸업후 하이브 창업, 방탄소년단 대박나서 재산 3조 8000억
천재가의대가는거랑 나라의존망이 먼상관이노
한국은 인공지능 어플분야에서 이미 뒤쳐졌잖아
팩트는 윤두창이 나라 정상화해서 의대가는거보다 대기업가서 월루하는게 더 이득이라는거임 - dc App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1. 본인들은 자기가 천재라고 생각 안함 2. 1.때문에 하방 보장된 의대 가고 싶어함(님이 말한 사례는 거의 컴공 최고점 같은 느낌임)
나도 이 생각인데 아시아권 사람들은 자신감없고 눈에 띄는 거 싫어해서 자기 재능이 뛰어나다는 자각이 낮은 듯
미국애들도 pre med 하려고 줄스는데?
무슨 석박사 가면 전부 니가 글에 쓴 사람만큼 버는 줄 아냐
그리고 저정도는 천재소리 들을 수준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