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젓가락 알코올로 소독하고 로션 엄청 발라서 넣음

3mm 들어갈때마다 아파서 계속 로션 리필함

진짜 여러의미로 자극이 너무 쎔
반도 안들어갔는데도 사정감 올라와서 황급히 빼고 분수쇼함

쾌감은 손딸이랑 똑같음
근데 개발하면 안되는곳을 개발한다는 배덕감 때문에 엄청 흥분됨

끝나고 2번정도 손딸했는데 쌀때 요도가 얼얼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