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세사, 쌍사러였는데요

사문은 항상 4개정도 틀려서 30후반이었습니다

동사가 세사랑 시너지가 좋다 그래서
(과탐과 달리 쌍물 쌍생 쌍지 금지가 사탐엔 없더라구요)
쌍지리 쌍사 쌍윤 고민중

결국 사문 버리고 쌍사를 택했습니다.

일단 작수 세계사는 48점으로 2등급이었습니다(아마 백분위 91?)
기억은 정확히 안 나는데 암튼..


학교 선생님이 좋아서 한 세사 동사인데
이젠 그런 동기부여는 사라짐...


이제 쌍사는 버리고 다른 탐구를 하려던 중
제가 나머지 사탐은 전부 다 싫어했던 기억이 나요

일단 지1 찍먹을 해봤는데
3단원 나갔는데 동사공부량 만큼 됨;;;

동사가 갑자기 짭와쿠라 사절단(이와쿠라 사절단 호소인)
등등 낚시문제에 원래는 없던 ㄱㄴㄷ 문제를 내니까
멘탈이 탈탈 털리고
세사동사 모두 ㄱㄴㄷ가 1~2문제 나오면 그게 오답률 top3에 드는 킬러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원래는 키워드 띡띡 보고 15분이면 모고 20문제 다 푸는데
갑자기 역사 문제 트렌드가 바뀐건데요,

결국 여태 했던 사문동사세사는 버리고
그와중에 다른 사탐은 못하겠고

과탐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1은 솔직히 못해먹겠고

게시들도 가장 많고
가장 활발한 여기 갤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전국 수능 만점 4명인 화2는 하고싶지도 않고
노베에서 시작할만한(지1 제외)  과탐 골라주실수 있나요?

물리는 개념량이 적죠?? 극한의 재능을 요구한다곤 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