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자기 선속을 설명할 때 스토크스 정리를 이용해서 폐곡면적분을 선적분으로 바꾸는 장면을 본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딱히 비중이 큰 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교과 내용에 충실하긴 하나 샛길로 조금 깊게 빠지는 느낌입니다.
옛날에 자기 선속을 설명할 때 스토크스 정리를 이용해서 폐곡면적분을 선적분으로 바꾸는 장면을 본 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딱히 비중이 큰 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교과 내용에 충실하긴 하나 샛길로 조금 깊게 빠지는 느낌입니다.